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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호사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 그녀
작성자 여자라이프스쿨 이재은
작성일자 2014-09-13
조회수 618
 



 


 


 


 


 


 



 


 


 


 



 


 


 


 



 


 


 


 



 


 


 

 한 달 내내


 

주말이면, 저희 집 작업실로 와서


 

두시간 남짓, (케익과 커미를 마시며 수다도 떨었지요)


 

어떤 선택을 하면, 지금보다 내 인생이 마음에 들까를 고민했던 A.


 


 


 

그녀는


 

착실히 대학생활을 하고 취업걱정 없는 간호대를 나와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지만,


 

이건 내 길이 아니다.


 

아깝지만, 주변의 기대는 다르지만


 

나도 내가 하고픈 일을 하면서, 스스로 유능하다고 느끼고


 

그 일에 온전히 몰입하며 가치를 생산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 여자라이프스쿨을 찾았어요.


 


 


 

사실 커리어 고민은,


 

부모의 양육방식, 개인적인 내적갈등, 판단력에 대한 확신 부족


 

전반적인 우울감 등으로 뭐가 핵심인지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것에서 심화되곤 하죠.


 

이미 우리 안에 다 답이 있고, 스스로 정해놓은 답이 있지만


 

그것은 무의식적인 어떤 곳에 숨겨져


 

내가 어떤 답을 찾아놓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들이 많아요.


 


 


 


 

A씨가 스스로 어떤 여자인지를 직면하게 하고


 

숨겨진 마음과, 과거 치유받지 못한 감정, 아직도 간절한 열망을


 

마주보게 한뒤 함꼐 코칭적 방법을 통해


 

커리어적 솔루션을 찾아가는 과정을 진행했답니다.


 


 


 


 

어떤 방법이 적용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다기 때문에 일반화 할 수는 없는데요


 

(현재 처한 문제에 대한 장르, 심각성 정도, 스타일, 취향 등 반영)


 

일반적으로 저는


 

서로의 직관을 일깨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미술심리검사도 하고, 성격검사 이외에


 

직관을 자극할 수 있는 자체 개발한 툴을 쓰지요.


 

타로와 컬러 테라피적 요소를 가미한


 

커리어 코칭도 병행하고요-


 


 


 


 

타로와 컬러 검사를 해보니


 

그녀는 이제, 새로운 길을 떠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이제 사후 관리로 본격적인 플랜들을 체크해드릴 예정이에요.


 


 


 

마음을 담은 편지와 선물도


 

당신의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에


 

하나의 부적같은 의미가 되길 바라며.


 


 


 

수고했어요-


 

그리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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